우리는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라는
공동의 가치에 기반한 역내 질서를 증진하여
인도-태평양 전반의 장기적인 안정과
번영을 추구합니다.
우리는 3국의 전략적 우선과제를 조율함으로써, 21세기의 복합 위기에
맞서
단일화된 대응책을 마련합니다.
우리는 기업의 상업적 목표를 급변하는 정부의 정책 기조 및 지역별 규제 프레임워크에 맞게 재정렬함으로써, 지정학적 리스크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.
트라이포럼 회장
강석훈
트라이포럼 대표
박대성